인천시,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100개 업체 최대 500만원 지원

정진욱 기자 2025. 6. 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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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7일까지 '2025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사업'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인천시는 총 100개 내외의 소공인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천 지역 소공인이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생존을 위한 필수"라며 "지속적인 기술 지원으로 자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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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일 모집…제조공정 자동화·디지털 전환 가속
홍보포스터(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는 27일까지 '2025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사업'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작업 중심 제조공정을 자동화하고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총 100개 내외의 소공인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천 지역 소공인이다. 장비·소프트웨어 임차 자부담금을 일부 보조한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생존을 위한 필수"라며 "지속적인 기술 지원으로 자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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