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100개 업체 최대 500만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는 27일까지 '2025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사업'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인천시는 총 100개 내외의 소공인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천 지역 소공인이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생존을 위한 필수"라며 "지속적인 기술 지원으로 자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는 27일까지 '2025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사업'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작업 중심 제조공정을 자동화하고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총 100개 내외의 소공인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천 지역 소공인이다. 장비·소프트웨어 임차 자부담금을 일부 보조한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생존을 위한 필수"라며 "지속적인 기술 지원으로 자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명절마다 3일간 아침~저녁 시댁행…남편에 따지자 '마음 좋게 먹어라'"
- 상간남 본처 약국서 피임약 산 불륜녀…"꼭 남편이랑만?" 도발
- 김태희, 한남더힐 70평 127억 매각…7년여 만에 85억 시세 차익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