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망우동서 흉기 휘둘러 2명 다치게 한 60대 남성 붙잡혀

차우형 brother@mbc.co.kr 2025. 6. 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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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50대 남성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새벽 1시 15분쯤 중랑구 망우동의 한 건물 사무실에서 50대 남성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얼굴과 목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목격자 신고로 붙잡혔으며,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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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50대 남성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새벽 1시 15분쯤 중랑구 망우동의 한 건물 사무실에서 50대 남성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얼굴과 목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를 말리던 60대 남성도 흉기에 찔려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하고 먼저 폭행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남성은 목격자 신고로 붙잡혔으며,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360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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