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으로 중상 입은 하르키우 주민
민경찬 2025. 6. 9. 09:51

[하르키우=AP/뉴시스] 우크라이나 비상사태국이 제공한 사진에 지난 7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한 공원에서 경찰관들이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으로 중상을 입은 여성을 응급처치하고 있다. 러시아군이 하르키우를 드론과 미사일로 공격해 최소 3명이 숨지고 21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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