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공유·공효진과 한솥밥…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시아가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신시아가 전속계약을 맺은 매니지먼트 숲에는 배우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수지, 남주혁, 전혜진, 이청아, 신은수, 정가람, 김민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신시아가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9일 이 같이 밝히며 "배우 신시아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시아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탄탄한 역량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단단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함께할 예정인 만큼, 그의 다음 여정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신시아는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소녀 역으로 데뷔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데뷔작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생기 넘치고 친근한 에너지를 지닌 지닌 표남경 역을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결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 단계 확장했다는 평이다. 이어 영화 '파과'에서는 어린 조각인 손톱 역으로 출연해 순수함과 냉정함을 입체적으로 소화하며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한편 신시아가 전속계약을 맺은 매니지먼트 숲에는 배우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수지, 남주혁, 전혜진, 이청아, 신은수, 정가람, 김민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버지 장례비 750만 원 혼자 냈는데"…부의금 싹 달라는 작은아버지
- "부부 둘 다 A형인데 아들은 B형"…대학 동기 아내에게 묻자 '눈물 고백'
- "여긴 여성 전용, 밤에 남자와 잠자면 안 됩니다"…복도에 경고문 '시끌'
- 40대 삼성전자 직장인 "자산 90억인데 매일 불안, 외롭다"…뜻밖 고민 왜?
- 남친 앞에서 다른 남자와 '딥키스'…왜 안 말렸냐고 역정 낸 연예인
- 승리 결혼에 '버닝썬 옥바라지설' 유혜원은?…렌즈·화장품 홍보 '열일'
- 헤이지니, 산재 신청 방해 의혹…"정말 아픈 사람인지 의심" 녹취 나왔다
- "정자 제공하면 8000만 원 드림"…기프트카드 산 70대 3.2억 뜯겼다
- "상속받아 불린 재산 기부하겠다" 사고사 미혼 오빠 유언, 동생 당혹
- "야간 꿀잠에 연봉 2배, 왜 소방관만 추앙받나…빨대가 맞다" 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