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필리핀 다국적 연합훈련 '카만닥' 참가
김지헌 2025. 6. 9.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병대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필리핀에서 열린 다국적 연합훈련 '2025 카만닥 훈련'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카만닥 훈련은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가 대테러 역량 강화, 연안 방어 및 전투기술 배양을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한국 해병대는 2022년부터 중대급 규모 병력을 훈련에 파견하고 있다.
올해 훈련에서 해병대는 필리핀군이 도입해 운용 중인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의 운용 및 유지보수 능력 향상 교육도 실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만닥 훈련 참가한 해병대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yonhap/20250609093309950lzzk.jpg)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해병대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필리핀에서 열린 다국적 연합훈련 '2025 카만닥 훈련'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카만닥 훈련은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가 대테러 역량 강화, 연안 방어 및 전투기술 배양을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한국 해병대는 2022년부터 중대급 규모 병력을 훈련에 파견하고 있다.
올해 훈련에서 해병대는 필리핀군이 도입해 운용 중인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의 운용 및 유지보수 능력 향상 교육도 실시했다.
j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 종영에…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 연합뉴스
- "인천 공원서 80대가 10대 4명 폭행" 신고…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나흘 동안 남편 수백차례 때려 숨지게 한 60대…2심 징역 3년 | 연합뉴스
- 미국 첫 SMR 건설 테라파워, 한국 원전 기술 사들였다 | 연합뉴스
- 삼성 노조 '조합비 5% 직책수당' 규정…수백만원 추가 수령 가능 | 연합뉴스
- 김포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6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쇼츠] "심장 멎는 줄"…골목서 사자 마주치고 '혼비백산' | 연합뉴스
- 경찰,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수사·신변보호 착수 | 연합뉴스
- 찜닭에 안동소주, 줄불놀이까지…日총리 사로잡을 맛·멋 선보인다 | 연합뉴스
- 국내 대형 쇼핑몰에 나타난 욱일기 문신 남성…"논란 끊어내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