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회장 딸' 문서윤, 테디가 만든 혼성그룹으로 전격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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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그룹 정유경(52) 회장의 맏딸 문서윤(23)이 테디의 소속사에서 내놓는 신인 혼성그룹으로 전격 데뷔한다.
더블랙레이블은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더블랙레이블이 미야오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그룹으로 K팝 산업에서는 비교적 드문 혼성 그룹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문서윤은 신세계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맏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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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신세계 그룹 정유경(52) 회장의 맏딸 문서윤(23)이 테디의 소속사에서 내놓는 신인 혼성그룹으로 전격 데뷔한다.
더블랙레이블은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아일릿을 탈퇴한 영서, 빅히트 출신 조우찬, 베일리석, 모델 이채원과 함께 정유경 회장의 딸인 문서윤의 모습이 담겼다.
문서윤은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를 졸업한 뒤 더블랙레이블에서 연습생으로 준비 기간을 거쳤다. 데뷔 이후 문서윤은 영어이름 '애니'로 활동할 계획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23일 정식 데뷔를 예고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더블랙레이블이 미야오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그룹으로 K팝 산업에서는 비교적 드문 혼성 그룹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문서윤은 신세계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맏딸이다. 지난해 신세계의 한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문 씨는 어릴 적부터 걸그룹이 꿈이었다. 하지만 정유경 총괄사장은 문 씨가 외조부처럼 컬럼비아대 학생이 되길 바랐고, 문 씨는 그 바람을 이뤄준 뒤 자신의 길을 간 것"이라 밝힌 바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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