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냉부해 없인 밥도 못 먹어”…찐 애청자 인증

이수진 기자 2025. 6. 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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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배기' 이찬원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찬원이 바둑기사 이세돌과 함께 출연해 '찐 애청자'다운 팬심을 과시했다.

이찬원은 "냉부해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 2014년 시즌1 첫 방송부터 정주행했고, 재방 삼방까지 다 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원의 냉장고를 주제로 한 요리 대결은 다음 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15일 밤 9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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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JTBC
‘찬또배기’ 이찬원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찬원이 바둑기사 이세돌과 함께 출연해 ‘찐 애청자’다운 팬심을 과시했다. 이찬원은 “냉부해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 2014년 시즌1 첫 방송부터 정주행했고, 재방 삼방까지 다 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MC 김성주의 요청에 따라 “프로그램은 완벽하지만, ‘5분 점검’ 코너의 맛 표현은 식상하다”고 솔직한 애정을 담은 조언을 건넸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직접 5분 점검에 도전한 그는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았다.

사진제공ㅣJTBC
첫 요리를 맛본 후 “짜다!”고 단평하자 MC들은 실소했고, 이후에도 “못 일어납니다”, “싱겁습니다” 등 짧은 멘트가 이어지자 출연진은 폭소했다. 이찬원은 “정말 어렵다. MC분들 존경스럽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찬원의 냉장고를 주제로 한 요리 대결은 다음 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15일 밤 9시에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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