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사로잡은 타워형 매력 ‘오산 세교 아테라’ 평면 특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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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지난 6월 6일(금) 견본주택을 오픈한 '오산 세교 아테라' 타워형 구조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실제 오산 세교 아테라 견본주택에 마련된 타워형 구조인 59㎡C 타입을 둘러본 한 고객은 "타워형이 채광이 풍부하고, 더 널찍한 느낌이 들어 판상형보다 마음에 들었다"라며 "59㎡C 타입에 청약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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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상형과 비교해서도 장점 명확, 수요자 선호도 높아
-오산 세교 아테라 59㎡C∙D 타입 높은 관심 이어져
금호건설이 지난 6월 6일(금) 견본주택을 오픈한 ‘오산 세교 아테라’ 타워형 구조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판상형에 비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았던 타워형이지만, 최근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디자인적 우수성과 사생활 보호 등 다양한 강점이 재조명되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서다.

타워형(탑상형)은 ㄱ자 또는 ㄴ자 형태로 배치하는 구조로 세대가 일자로 배치되는 판상형 대비 장점도 여럿 있다. 우선 전면과 측면 모두에서 개방감을 확보할 수 있으며, 채광과 조망도 우수하다. 공간 배분이 명확해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각 세대가 비스듬히 외부를 향해 배치돼 조망 확보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타워형은 사생활을 지키면서도 다면(多面) 채광·환기를 확보해 선호하는 수요층이 있다”라며 “아파트 평면 구조는 기능성과 외관 등에서 각각의 장단점이 뚜렷해 단순히 한 가지 구조가 우월하다기보다는, 수요자의 생활 방식과 니즈에 맞는 구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오산 세교 아테라 견본주택에 마련된 타워형 구조인 59㎡C 타입을 둘러본 한 고객은 “타워형이 채광이 풍부하고, 더 널찍한 느낌이 들어 판상형보다 마음에 들었다”라며 “59㎡C 타입에 청약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판상형 타입인 59A∙B타입 뿐만 아니라 타워형 타입인 59C∙D 타입도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금호건설의 특화설계로 일반적인 타워형과는 달리 넓은 거실, 넓은 드레스룸 설계 등으로 인해 방문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3억원대 초반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 세교 아테라는 경기도 오산시 벌음동 일대(오산세교2지구 A1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 총 433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17가구 ▲59㎡B 108가구 ▲59㎡C 149가구 ▲59㎡D 59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6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10일(화) 1순위 청약, 6월 11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약 1,330만원의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3억원대 초반부터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거주의무기간도 없으며, 입주 시점 소유권이전등기 후 매매가 가능하다. 오산세교3지구(예정)가 들어서면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대규모 신도시 완성과 더불어 당 사업지의 가치 또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궐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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