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푸른 물결'…부산시, 8월까지 매체 예술·책 전시

장광일 기자 2025. 6. 9.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오는 8월까지 '찬란한 푸른 물결'을 주제로 매체 예술(미디어아트)과 책 추천(북 큐레이션) 전시를 '시청 들락날락' 등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또 부산시립미술관 연계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루프 랩 부산'의 작품들을 오는 30일까지 시청 들락날락에서 관람할 수 있다.

책 추천은 '찬란한 푸른 물결'이라는 주제에 맞춘 책들이 시청 들락날락과 열린도서관에 전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8월까지 '찬란한 푸른 물결'을 주제로 매체 예술(미디어아트)과 책 추천(북 큐레이션) 전시를 '시청 들락날락' 등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빛의 파동, 광속의 질주, 달이 떠오른 바다 등 벽면 매체 예술(미디어 월) 12개 작품을 선보인다.

또 부산시립미술관 연계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루프 랩 부산'의 작품들을 오는 30일까지 시청 들락날락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곳에선 시리악 해리스, 에마 누엘라 카부 등 국내외 8명의 작가의 작품 8편을 볼 수 있다,

책 추천은 '찬란한 푸른 물결'이라는 주제에 맞춘 책들이 시청 들락날락과 열린도서관에 전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들락날락엔 어린이를 위한 책 10권을, 도서관엔 '바다가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를 세부 주제로 한 책 10권이 준비된다.

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전시가 시청 들락날락을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