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조트웨어 브랜드 VBQ, 자유로운 디스코 무드 담은 2025 여름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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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조트웨어 브랜드 VBQ(빌보콰)는 1970년대 디스코 시대의 화려한 에너지와 대담한 컬러를 담은 2025년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디스코 테마의 디자인적 요소가 접목된 스팽글 프린트 비키니, 자카드 브로쉐 터틀 프린트 수영복 등 빌보콰만의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윔웨어뿐만 아니라 불가사리, 트로피컬 모티브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레디 투 웨어까지 함께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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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랑스 리조트웨어 브랜드 VBQ(빌보콰)는 1970년대 디스코 시대의 화려한 에너지와 대담한 컬러를 담은 2025년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빌보콰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경의를 표하며, 오래전부터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과 패턴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시즌은, 지중해 해안 마을의 낭만적인 풍경에서 착안한 마드라그(Madrague) 패턴, 영국풍 감성이 깃든 섬세한 자수 기법인 브로더리 엥글레이즈, 자수 장식의 모슬린 텍스처 등 섬세하고 유기적인 디테일이 돋보인다.
현재 빌보콰의 남성 수영복은 100%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며, 전체 컬렉션의 85% 이상이 재활용 또는 유기농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100% 린넨 스위밍 쇼츠도 새롭게 출시되어, 자연을 여름 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빌보콰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름의 자유로움’을 테마로 한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 유쾌한 감성으로 전 세계 65개국 이상에서 사랑받고 있다.
수영복을 넘어 리조트룩과 일상복, 액세서리 등 폭넓은 제품군을 통해 여름이 주는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일상 속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속 가능한 소재와 공정을 도입해 환경까지 생각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 2025년 여름 컬렉션을 비롯한 빌보콰의 모든 제품은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을 포함한 5개 오프라인 매장 또는 온라인에서는 561 공식 브랜드관과 네이버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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