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흥민아, 우리 평생 가자! SON 절친, 토트넘 전설 등극! '1년 연장 옵션 발동' "2026년 동행 이어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벤 데이비스가 진정한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로 거듭날 예정이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이 베테랑 수비수 데이비스와의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이윽고 데이비스는 토트넘의 전설로 등극했다.
그의 출전 횟수는 토트넘 전설 대런 앤더튼과 동등한 기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벤 데이비스가 진정한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번을 끝으로 떠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연장 옵션을 발동해 동행을 계속 이어 나갈 전망이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이 베테랑 수비수 데이비스와의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연장 옵션을 행사했으며, 이에 따라 계약 기간은 2026년 여름까지가 됐다"고 설명했다.
1993년생의 웨일스 출신인 데이비스는 2012년 7월 스완지 시티에서 프로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두 시즌 간 85경기 출전해 가능성을 보여줬다.
차기 행선지는 토트넘이었다. 이윽고 데이비스는 토트넘의 전설로 등극했다. 현재까지 358경기에 출전해 꾸준히 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그의 출전 횟수는 토트넘 전설 대런 앤더튼과 동등한 기록이다. 토트넘 역사상 35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단 29명에 불과하다.
데이비스는 유럽 대항전에서도 인상적인 족적을 남겼다. 데이비스는 현재 73경기 출전했다. 데이비스는 구단 최다 유럽 대항전 출전자인 스티브 페리의 기록을 단 3경기 차로 좁히며 대업을 세울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8세 맞아?' 하지원, 믿을 수 없는 무보정 실물 비주얼 '화제
- 이재명 21대 대통령 당선...'계엄사태 심판' 3년 만에 정권 교체
- '워터밤 여신' 시스루로 드러낸 '헉' 소리나는 볼륨감
- 佛 1티어 매체 확인! 이강인, PSG서 짐 쌌다…나폴리 합류 '임박'→이적료 620억
- “김민재, 파리 생제르맹 영입 대상” 프랑스 이어 독일도 나왔다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