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원의 기술장려금 주인공을 찾습니다"

울산CBS 반웅규 기자 2025. 6. 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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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역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울산광역시명장 신청 접수를 받는다.

울산광역시명장 선정 직종(92개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숙련 기술인이다.

명장에게는 증서와 명패, 총 1천만 원(연 200만원씩 5년간)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울산광역시명장 제도는 지역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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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도 울산광역시명장 선정
6월 9일부터 7월 11일까지 신청 접수 진행
울산시가 지역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울산광역시명장 신청 접수를 받는다. 울산광역시 제공


울산시는 지역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울산광역시명장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1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울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사람으로 제한한다.

울산광역시명장 선정 직종(92개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숙련 기술인이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5명 이내의 명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명장에게는 증서와 명패, 총 1천만 원(연 200만원씩 5년간)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또 노동자종합복지회관 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청 경제정책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명장 제도는 지역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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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반웅규 기자 bangi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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