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농협, 농협 증평군지부와 농촌일손돕기 활동 펼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증평농협 직원 8명과 증평군지부 직원 4명 총 12명이 참여해 3300㎡(1000평) 규모의 대파 농장에서 수확·탈피·포장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연명희씨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했는데, 농협의 도움으로 큰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워했다.
증평농협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를 위해 매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북 증평농협(조합장 배종록)이 NH농협 증평군지부(지부장 연제문)과 함께 도안면 송정리의 연명희씨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증평농협 직원 8명과 증평군지부 직원 4명 총 12명이 참여해 3300㎡(1000평) 규모의 대파 농장에서 수확·탈피·포장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연명희씨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했는데, 농협의 도움으로 큰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워했다.
증평농협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를 위해 매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배종록 조합장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영농 활동을 돕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 넣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