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내와 재산 공유 안 해…1억 벌면 8000으로 줄여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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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재산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본인도 (아내에게 재산을) 안 알려주냐"고 묻자 추성훈은 "자기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 자기가 쓰면 된다. 저도 안 알려준다"면서 "1억원 정도 벌면 8000만원으로 깎아서 말한다. 너무 대놓고 얘기하면 안 되니까"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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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재산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추성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야노 시호가 재산이 많다고 하는데 남편과 재산 공유를 안 한다고 하더라. 아쉽지 않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아내가 번 돈이고 알아봤자 의미가 없다. 그걸 달라고 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답했다.
서장훈이 "본인도 (아내에게 재산을) 안 알려주냐"고 묻자 추성훈은 "자기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 자기가 쓰면 된다. 저도 안 알려준다"면서 "1억원 정도 벌면 8000만원으로 깎아서 말한다. 너무 대놓고 얘기하면 안 되니까"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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