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피·애플·블랙망고...이색 수박으로 무더위 날려요

김인경 기자 2025. 6.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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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30℃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수박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농협유통은 더위를 이기는 농산물로 제철을 맞은 수박을 8일 추천했다.

성질이 차고 단 수박은 라이코펜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일반적인 수박 외에도 껍질이 검은색인 흑피수박, 크기가 작은 애플수박, 속이 노란 블랙망고수박 등 다양한 수박을 맛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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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더위 이기는 농산물로
제철 맞은 수박 추천
농협유통 서울 양재점에서 관계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수박을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농협유통 서울 양재점에서 관계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수박을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낮 최고기온이 30℃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수박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농협유통은 더위를 이기는 농산물로 제철을 맞은 수박을 8일 추천했다. 성질이 차고 단 수박은 라이코펜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일반적인 수박 외에도 껍질이 검은색인 흑피수박, 크기가 작은 애플수박, 속이 노란 블랙망고수박 등 다양한 수박을 맛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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