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 ‘제3회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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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누구라도 가보고 싶은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김고은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다양한 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고 농촌관광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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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이했으며, 다양한 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참여자를 기존 대학생 및 대학원생에서 일반인으로 확대했다.
제2회 경진대회에서는 옥천군, 직장인, 기업이 선순환할 수 있는 상생구조를 제시한 ‘옥천에 웰(well) 일이슈’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역 재방문을 유도하는 제안 내용을 정책에 반영해 농촌관광 거점 확장을 위한 농촌투어패스 사업을 확대 시행했다.
올해 경진대회 공모 분야는 ▲정책제안 ▲사업화 모델 또는 창업화 모델이다. 이 중 1개 분야의 제안서를 작성해 내달 14일까지 웰촌 포털 누리집에서 제출하면 된다. 농촌 및 관광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주제 참신성, 내용 전개 논리성, 현장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아이디어들을 평가할 예정이다. 선정된 10팀에게는 총 상금 1550만 원을 지급하고 논문과 아이디어 부문 대상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경진대회 접수방법과 추진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농촌여행의 모든 것’ 웰촌 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고은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다양한 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고 농촌관광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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