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본부, 2025년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 개강

황송민 기자 2025. 6. 9.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농협본부(본부장 이용선)가 5일 음성 생극농협(조합장 한창수) 본점에서 '2025년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정 충북도의회 의원, 유창원 음성군의회 의원, 강대영 충북농협본부 부본부장 등 50여명이 참했다.

충북농협본부는 지난해 충북인재평생교육원(원장 유태종)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농민을 위한 교육의 장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창수 충북 음성 생극농협 조합장(맨 앞줄 오른쪽 열번째)이 5일 열린 ‘2025년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 개강식에서 참석자들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고 있다.

충북농협본부(본부장 이용선)가 5일 음성 생극농협(조합장 한창수) 본점에서 ‘2025년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정 충북도의회 의원, 유창원 음성군의회 의원, 강대영 충북농협본부 부본부장 등 50여명이 참했다.

충북농협본부는 지난해 충북인재평생교육원(원장 유태종)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농민을 위한 교육의 장을 열었다. 2024년에는 6개 농협에서 농민 350여명에게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교육을 했다. 올해는 생극농협을 시작으로 충북 지역 8개 농협에서 500여명의 농민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생극농협 아카데미는 이날 인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자산관리 ▲노후행복 ▲건강 ▲스피치 등 농민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의로 농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대영 부본부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민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