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05㎏ 된 근황,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돌입 “아저씨→오빠 되고파”

박아름 2025. 6. 9.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정수가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도전을 선언했다.

개그맨 윤정수는 6월 9일 105kg 체중을 공개하고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사진=쥬비스다이어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정수가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도전을 선언했다.

개그맨 윤정수는 6월 9일 105kg 체중을 공개하고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과거 다이어트 주사와 지방 흡입 등 다양한 다이어트를 해 봤지만 효과가 있는 건 그때뿐 요요가 오고 오히려 체중이 더 늘었다고 전했다. 윤정수는 “지방 흡입 후에 배가 너무 딱딱해지고 딱딱해진 배가 장기를 눌러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평소 자다가 일어나서 다시 자고 밥보다 나초가 살이 덜 찐다는 생각에 하루 한 봉지 이상 나초를 먹는가 하면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잘못된 식생활 습관 때문에 체중이 무려 105kg까지 늘어났다는 윤정수는 “나이가 들고 살이 찌면서 점점 이성을 만날 기회도 줄고 진짜 아저씨가 되는 것 같다. 살을 빼고 아저씨에서 오빠로 거듭나고 싶다”며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혼자 산 지 35년째 남은 건 체중뿐이라며 답답한 마음에 사주를 보러 간 윤정수는 “내년부터 연애 쪽으로 많이 풀린다. 이미 여자가 들어와 있다. 3년 안에 연애, 결혼, 안정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는 사주풀이에 놀랐다. 이어 윤정수는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면 확 좋아질 거다. 살 빼면 너무 잘생겨질 거다”는 말에는 “정확하게 짚으셨다”고 말해 어떤 걸 정확하게 짚었다고 말한 건지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