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주말 박스오피스 1위...3일 연속 정상 지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아온 드래곤들이 화려하게 비상하며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151,8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6일 현충일부터 시작된 연휴 기간 동안에만 54만 명의 관객을 모은 '드래곤 길들이기'는 주말 박스오피스 역시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현충일 전날까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던 '하이파이브'는 110,149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돌아온 드래곤들이 화려하게 비상하며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151,8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6일 현충일부터 시작된 연휴 기간 동안에만 54만 명의 관객을 모은 '드래곤 길들이기'는 주말 박스오피스 역시 정상을 차지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개봉 직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키 17'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또한, 개봉 전부터 현재(9일)까지 7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9일 오전(8시 30분 기준) 예매율은 23.1%를 기록 중이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메이슨 테임즈 분)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올해 최고의 영화", "별점 10점도 모자라다", "내 동심을 살려줘서 고맙다 ", "어른이 봐도 감동이 있는 작품", "첫 장면부터 울컥했다", "비행씬은 원작을 넘어섰다", "무조건 큰 화면, 웅장한 사운드로 봐야한다" 등의 호평과 함께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현충일 전날까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던 '하이파이브'는 110,149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난 토요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이 작품은 10일 연속 한국 영화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64,670명), '신명'(59,593명), '릴로 & 스티치'(13,693명)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실사화 영화의 이유를 제시하며 6월 극장가의 새로운 주인공이 된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 故 김영애, 사망 8주기…투병 숨기고 연기 열정 불태운 '천생 배우'
- '무한도전' 사진작가 보리, 사망 12주기…유작은 유승호 화보
- 김국진, 모친상 비보…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
- '폭싹 속았수다', 백상 대상 수상할까…아이유♥박보검 등 최다 노미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