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달 말까지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김대벽 기자 2025. 6. 9. 08: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주시보건소는 인접국가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중 백신 미접종자다.
상주시는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약 4주가 걸리는 점을 감안해 가급적 이른 시일 내 접종을 권고했다.
예방 접종은 상주시 위탁의료기관 36곳에서 가능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주=뉴스1) 김대벽 기자 = 상주시보건소는 인접국가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중 백신 미접종자다.
상주시는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약 4주가 걸리는 점을 감안해 가급적 이른 시일 내 접종을 권고했다.
예방 접종은 상주시 위탁의료기관 36곳에서 가능하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여름철 국내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위험군 미접종자는 이달 중 접종해 달라"고 당부했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4개월 아기 집어 던지고 얼굴 짓밟고…친모 '영아 살해' 충격[영상]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인천 이어 태국서 또…60대 남성, 30대 아들 총격 살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