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은 계속된다”‥‘미션 임파서블8’ 23일째 300만 돌파[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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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5월 17일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23일째인 6월 8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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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5월 17일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23일째인 6월 8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지금까지 CGV 골든 에그지수 97%와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5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3점을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어 열띤 입소문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300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팀 미임파’의 감사 인사 영상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그레이스’ 역의 헤일리 앳웰은 “여러분을 막을 수 없네요! 미션은 계속됩니다!”라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람 열기에 감사를 표했고, ‘파리’ 역의 폼 클레멘티에프는 “한국 팬 여러분, 또 해내셨네요!”라는 유쾌한 인사와 함께 “극장에서 만나요!” 라며 극장 관람을 독려했다. 여기에 ‘벤지 던’ 역의 사이먼 페그와 ‘테오 드가’ 역의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밝은 미소를 전하며 한국 팬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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