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완봉승! 후라도가 열고 후라도가 끝냈다...삼성, 주말 NC전 잡고 4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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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후라도의 괴력 완봉투로 승기를 잡았다.
삼성은 지난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에서 NC 다이노스를 1-0으로 잡았다.
이 승리로 삼성은 34승1무29패로 4위다.
삼성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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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후라도의 괴력 완봉투로 승기를 잡았다.
삼성은 지난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에서 NC 다이노스를 1-0으로 잡았다.
후라도가 이 날 9이닝 6탈삼진 2피안타 무실점, KBO리그에 진출한지 세 시즌만에 첫 완봉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로 삼성은 34승1무29패로 4위다. NC는 26승3무31패로 8위.
타선의 도움은 받지 못했지만 겨우 얻은 점수를 후라도가 잘 막아내며 승리를 가져왔다.
1회말 선두타자 김지찬이 볼넷, 류지혁 몸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이후 도루와 폭투 등으로 무사 2,3루를 만들었다.


구자욱이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디아즈가 내야 땅볼 아웃되는 사이 김지찬이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따냈다.
이후 삼성 타선은 침묵에 잠겼다. 안타가 나오지 않았지만 마찬가지로 NC에서도 후라도를 공략하지 못하며 맞불을 놓지 못했다. 그러나 호수비가 보태졌고 비디오 판독이 신의 한 수가 되며 승리를 가져왔다.
구자욱이 6회말 쳐낸 중전안타가 유일한 턱걸이 안타가 됐다. NC는 삼성보다는 많은 2안타를 기록했지만 적시타가 없어 빈 손으로 돌아섰다.
삼성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에 돌입한다.
사진=삼성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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