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신소재산업 육성" 부산시, 탄성소재연구소 착공

부산CBS 박중석 기자 2025. 6. 9.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산업혁신구역을 지정하고, 이 구역에 글로벌 신소재 연구개발(R&D) 혁신거점이 될 '탄성소재연구소'를 9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탄성소재연구소는 첨단 신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연구소로,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된 사상구 삼락동 옛 삼락중학교 내에 연면적 3745㎡ 규모로 조성된다.

박형준 시장은 "탄성소재연구소를 첨단 신소재산업의 핵심 연구·개발 수행이 가능한 전국 유일의 역량 있는 연구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산업혁신구역 지정해 연구소 설립 추진
내년 말 준공 목표
탄성소재연구소 조감도.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산업혁신구역을 지정하고, 이 구역에 글로벌 신소재 연구개발(R&D) 혁신거점이 될 '탄성소재연구소'를 9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탄성소재연구소는 첨단 신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연구소로,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된 사상구 삼락동 옛 삼락중학교 내에 연면적 3745㎡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연구동 1개와 장비동 1개가 들어서며, 연구실과 회의실, 교육실, 장비분석실, 기업 입주공간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 1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사업부지를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한 뒤 필지 분할과 부지계약 등을 성사시키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되면 건축 규제특례와 개발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감면 등 혜택이 제공된다.

박형준 시장은 "탄성소재연구소를 첨단 신소재산업의 핵심 연구·개발 수행이 가능한 전국 유일의 역량 있는 연구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