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돌파 ‘하이파이브’ 황금연휴 40만명 봤다‥“후속 나와야” 뜨거운 반응[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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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돌파 '하이파이브'가 황금연휴 기간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6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총 40만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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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100만 돌파 '하이파이브'가 황금연휴 기간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6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총 40만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7일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더해, 개봉 2주 차 주말에는 전주보다 더 많은 관객을 불러모았다.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토대로 흥행 성적과 관객 만족도 모두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장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는 것.
관객들은 “재미있고, 연출 기가 막히고, 가족 간의 사랑까지! 카멜레온 같은 영화”(샵공****), “결말까지 통쾌! 2시간이 짧게 느껴짐. 무조건 후속편 제작 부탁!”(스티브로****), “여름철 극장을 찾아야 할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 가족단위로도, 연인이나 친구끼리도 보기 좋다” (용****)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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