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팬, 독립영화 나눔자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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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배우의 팬들이 배우의 이름으로 독립영화 나눔자리 200만원 후원에 나서 화제를 모은다.
2025년 6월 18일, 정준원 배우의 팬모임 '119bpm'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방 한 달을 기념하여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I13석에 [배우 정준원]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한다.
또한 정준원 배우 팬의 자발적인 나눔자리 후원과 특별상영이 독립영화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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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배우의 팬들이 배우의 이름으로 독립영화 나눔자리 200만원 후원에 나서 화제를 모은다.

2025년 6월 18일, 정준원 배우의 팬모임 ‘119bpm’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방 한 달을 기념하여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I13석에 [배우 정준원]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한다. 정준원 배우는 최근 방영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주연 구도원 역을 맡아 산뜻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인디스페이스는 이번 나눔자리 후원을 기념하며 6월 18일(수) 오후 7시 '프랑스 영화처럼'(2016, 신연식) 특별상영을 확정했다. '프랑스 영화처럼'은 2016년 1월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봉하여 관객들을 만난 작품으로, 정준원 배우는 이 작품의 두 번째 에피소드 ‘맥주 파는 아가씨’로 첫 영화 주연을 맡아 젊은 시인 역할을 선보이며 부드럽고 단단한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프랑스 영화처럼' 특별상영은 이전에 영화를 보았던 관객들은 물론, 극장에서 정준원 배우와 새로이 첫 만남을 가질 예비 관객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정준원 배우 팬의 자발적인 나눔자리 후원과 특별상영이 독립영화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인디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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