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날' 한화 폰세 5실점→패배 간신히 면해...팀은 연장 접전 끝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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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가 고개를 숙였다.
한화는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와 연장 19회까지 간 접전 끝에 6-7로 졌다.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시즌 37승 27패로 선두 LG 트윈스와 좁혔던 격차가 다시 1.5게임 차로 벌어졌다.
전날 3-2로 KIA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노렸던 한화는 폰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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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가 고개를 숙였다.
한화는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와 연장 19회까지 간 접전 끝에 6-7로 졌다.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시즌 37승 27패로 선두 LG 트윈스와 좁혔던 격차가 다시 1.5게임 차로 벌어졌다.
반면 연장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둔 KIA는 31승 1무 30패를 기록하면서 5위 KT 위즈와 1.5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전날 3-2로 KIA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노렸던 한화는 폰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세이브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폰세였기에 한화는 더욱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이날 폰세는 KBO리그 데뷔 후 가장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폰세는 5이닝 5피안타(2홈런) 7탈삼진 3볼넷 5실점으로 부진했다.

특히 지난달 5월 28일 LG전 이후 시즌 두 번째로 한 경기 2홈런을 얻어맞았다. 다만 타선의 도움을 받아 패배는 면했다.
폰세가 부진하자 수비도 흔들렸다. 한화는 6-6으로 맞서 돌입한 연장 10회말 최원준에게 2루타, 한준수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
이어진 1사 1, 2루에서 고종욱의 내야 땅볼을 3루수 노시환이 잡아 2루로 던졌지만 악송구가 됐고, 그 틈을 타 최원준이 홈을 밟으면서 4시간 가까이 진행되면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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