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발표 앞두고 지수선물 일제 하락, 나스닥 0.23%↓

박형기 기자 2025. 6. 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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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랠리했던 미국증시가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8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1%, S&P500 선물은 0.16%, 나스닥 선물은 0.23%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앞서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일제히 랠리했었다.

지난 6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05%, S&P500은 1.03%, 나스닥은 1.20%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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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랠리했던 미국증시가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8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1%, S&P500 선물은 0.16%, 나스닥 선물은 0.23%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오는 11일 발표되는 CPI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일제히 랠리했었다. 지난 6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05%, S&P500은 1.03%, 나스닥은 1.20% 각각 상승했다.

이는 고용 부문이 여전히 강력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다툼이 진정 기미를 보였기 때문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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