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1주차보다 2주차 주말에 관객 더 많았다…100만 돌파

김지원 2025. 6. 9. 0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하이파이브'가 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개봉 2주 차를 맞이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총 40만 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하이파이브' 포스터. / 사진제공=NEW, 안나푸르나필름


영화 '하이파이브'가 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등이 출연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개봉 2주 차를 맞이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총 40만 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30일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7일 100만 관객 돌파, 개봉 2주 차 주말에는 전주보다 더 많은 관객을 불러모으며 개싸라기 흥행세를 펼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토대로 흥행 성적과 관객 만족도 모두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장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재미있고, 연출 기가 맥히고, 가족 간의 사랑까지! 카멜레온 같은 영화", "믓찌다. 시원하다. 통쾌하다. 세 박자가 잘 어울리는 쾌감!", "결말까지 통쾌! 2시간이 짧게 느껴짐. 무조건 후속편 제작 부탁요!" 등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