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어울아트센터, 컬투 김태균 쇼 "이제 그냥 즐기려고요"

정재익 기자 2025. 6. 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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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두시의 콘서트 '김태균 SHOW_이제 그냥 즐기려고요'를 13일 오후 2시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한다.

두시의 콘서트는 저녁 공연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기획된 특별 공연이다.

공연은 국내를 대표하는 입담꾼이자 국민 개그맨 컬투 김태균의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한다.

공연 중에는 관객과 함께하는 깜짝 소통 타임과 특별 게스트 출연까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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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 함지홀
낮 시간 브런치콘서트
[대구=뉴시스] 김태균 SHOW_이제 그냥 즐기려고요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두시의 콘서트 '김태균 SHOW_이제 그냥 즐기려고요'를 13일 오후 2시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한다.

두시의 콘서트는 저녁 공연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기획된 특별 공연이다.

공연은 국내를 대표하는 입담꾼이자 국민 개그맨 컬투 김태균의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한다.

김태균은 개그맨, 방송인, 라디오 DJ로서 대중으로부터 유쾌하고 독창적인 개그 스타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06년부터 진행한 SBS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를 통해 '라디오 황제'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개그맨으로서의 유쾌한 유머, 11장의 앨범을 낸 가수로서의 노래 실력, 시집과 에세이를 출간한 작가로서의 진솔한 이야기 등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공연 중에는 관객과 함께하는 깜짝 소통 타임과 특별 게스트 출연까지 더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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