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경, 셀트리온 대회 짜릿한 홀인원…벤츠 차량 받아 [KLPGA]

강명주 기자 2025. 6. 9. 07: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졌다.

최민경의 KLPGA 투어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이다.

최민경은 최종라운드에서 홀인원에,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추가해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면서 공동 29위(5언더파 211타)로 26계단 상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FR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최민경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졌다.



 



최민경(32)은 대회 마지막 날 짜릿한 홀인원을 터트렸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최민경은 138야드 15번홀(파3)에서 9번 아이언을 잡았고, 티샷은 핀 앞 3m 지점에 떨어진 뒤 홀로 굴러 들어갔다.



 



최민경의 KLPGA 투어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이다.



무엇보다 이 홀에는 메르세데스-벤츠 E200 AVANTGARDE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 있어 기쁨이 더했다.



 



최민경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홀인원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선물처럼 찾아왔다. 특히 차량이 부상으로 걸린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하게 되어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민경은 최종라운드에서 홀인원에,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추가해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면서 공동 29위(5언더파 211타)로 26계단 상승했다.



 



최민경은 "홀인원을 하고 나서 경기 흐름이 좋아졌다.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다 보니 샷감도 돌아오고, 퍼트감도 살아났다. 홀인원 덕분에 최종라운드 성적을 많이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