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의 디지털 혁신, ‘고객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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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2023년 11월부터 주요 그룹사의 디지털 앱 브랜드를 통합해 '신한 SOL'로 재탄생시켰다.
신한금융은 '신한 슈퍼SOL'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고객 피싱 방지 서비스 강화와 속도 개선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과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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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며 금융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금융은 2023년 11월부터 주요 그룹사의 디지털 앱 브랜드를 통합해 ‘신한 SOL’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통합은 신한은행의 ‘신한 SOL’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그룹사의 디지털 앱 접근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의 디지털 앱이 각각 ‘신한 SOL뱅크’, ‘신한 SOL페이’, ‘신한 SOL증권’, ‘신한 SOL라이프’로 새롭게 명명됐다.
또한, 신한금융은 2024년 12월에 슈퍼앱 ‘신한 슈퍼SOL’을 출시하며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 앱은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 5개 그룹사의 핵심 기능을 통합해 한 곳에서 다양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여러 앱을 번거롭게 오가는 불편을 줄이고, 편리하고 빠른 금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와 통합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신한 슈퍼SOL’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고객 피싱 방지 서비스 강화와 속도 개선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AI 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룹사 간 융합 상품 개발과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앞으로는 ‘NEW 슈퍼SOL’로 진화해 더욱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금융은 국내 최초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을 통해 혁신 스타트업과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신한금융의 주요 그룹사가 스타트업과 협력하며 투자와 멘토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4년 기준 누적 투자액은 1,023억 원에 달하며,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을 배출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과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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