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못 들어가요”…장윤정 딸 하영 방 최초 공개, 금고까지 있는 펜트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 양의 방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하영이가 '엄격하게 통제된 프라이빗 공간'인 자신의 방을 이로에게 처음으로 개방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하영이 방은 나도 허락받고 들어간다"며 딸 방의 진입 허들을 공개,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하영이의 방 역시 해당 펜트하우스 내부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 화려함에 다시 한 번 시선이 집중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 양의 방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8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SNS 스타 이로가 도도 남매의 집을 방문하며 벌어진 에피소드가 담겼다. 팔로워 65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자랑하는 ‘핫한’ 아기 이로의 등장에 하영이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장윤정은 “하영이가 항상 여동생 갖고 싶다고 말한다”며 미소 지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하영이가 ‘엄격하게 통제된 프라이빗 공간’인 자신의 방을 이로에게 처음으로 개방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하영이 방은 나도 허락받고 들어간다”며 딸 방의 진입 허들을 공개,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이주연과 5번째 열애설 부인 “사실 아냐”[공식입장] - MK스포츠
- 장신영, 강경준 논란에 “죽어라 연기했다”… ‘태양을 삼킨 여자’로 복귀 - MK스포츠
- 김태리, 초여름 공원서 블랙 시크 폭발…“이 별에 필요한 기세는 나야” - MK스포츠
- “몸에 메시지 새겼다”… ‘심신 딸’ 벨, Y2K 클럽 키드의 정석 - MK스포츠
- ‘눈물이 뚝뚝’ 손흥민, ‘경질’ 포스테코글루 감독 위해 감사 인사 “당신은 영원히 토트넘
- “대단한 캐치였다” 커쇼도 에드먼도 모두 칭찬한 ‘중견수’ 김혜성의 호수비 [MK현장] - MK스
- ‘MIK’ 기술철학 발표 어느덧 1년, 여전히 ‘부족한 공감대’…“뼈대가 좋더라도 살이 없으면
- 2타점 3루타에 호수비, 그리고 칼같은 플래툰 교체...김혜성, 다저스 승리 기여 [MK현장] - MK스포츠
- 이정후, 등근육 통증으로 2경기 연속 선발 제외 - MK스포츠
- 다저스의 ‘득점권 침묵’, 두 국대 타자가 깼다...김혜성 첫 3루타 작렬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