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억 신혼집' 클라라, 중국서 활동하더니..고전 미인 비주얼

최혜진 기자 2025. 6. 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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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달라진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클라라는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클라라는 중국 수향 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결혼 후 클라라는 주 무대를 중국으로 옮겨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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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클라라 계정
배우 클라라가 달라진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클라라는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클라라는 중국 수향 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그는 흰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손에는 부채를 들고 있는 동양화에서 찢고 나온 듯한 고전미인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AI 같은 외모로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MIT 출신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당시 클라라는 매매가 81억원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결혼 후 클라라는 주 무대를 중국으로 옮겨 활동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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