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놀이기구 미션에 기겁 “토하고 어지러워” (런닝맨)
장정윤 기자 2025. 6. 9. 07:10

‘런닝맨’ 유재석이 놀이기구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그림 한 장 들고 서울 일대를 누비는 멤버들의 대혼란 나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미션은 그림을 이용해 오후 4시까지 정해진 나들이 장소를 모두 다녀오는 것. 오후 4시를 넘을 시에는 전원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 벌칙은 놀이기구인 ‘자이로스윙’을 타는 것이다.
‘런닝맨’ 멤버들은 대부분 놀이기구를 무서워하기에, 벌칙을 듣고 기겁했다. 특히 유재석은 “그거(자이로스윙) 타면 우리는 토한다. 20대 때 자이로스윙 한 번타고, 차에서 2시간을 잤다. 너무 어지러웠다”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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