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전역 풀코스…팬들 손에 커피·버스·현수막까지[★1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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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군복 벗는 날, 팬심은 정국에게 입대한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전역일인 6월 11일, 강원도 연천 일대가 뜨거운 응원 열기로 들썩일 예정이다.
6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정국 황금빛 귀환, 다시 비상할 시간'이라는 응원 메시지가 담긴 가로등 배너 광고가 연천과 전곡 전역에 걸쳐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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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컷 정국이 군복 벗는 날, 팬심은 정국에게 입대한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전역일인 6월 11일, 강원도 연천 일대가 뜨거운 응원 열기로 들썩일 예정이다. 정국의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가 전역 및 데뷔 12주년을 맞아 ‘황금빛 귀환 | Golden Return - Jungkook’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펼치며 진한 팬심을 전한다.
이번 서포트의 하이라이트는 군 복무 중인 연천 부대 인근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커피트럭 이벤트. 군 장병과 취재진을 대상으로 커피와 다과를 무료로 제공하며, 팬들의 응원을 현장에서 따뜻하게 전하게 된다.
● 연천부터 서울까지, 도시는 ‘정국 전역 모드’ ‘정국 서포터즈’는 이미 6월 5일부터 8일까지 커피베이 연천전곡점과 베스킨라빈스 경기연천점에서 군복 착용 군인들에게 무료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정국이가 쏜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단순한 팬 이벤트를 넘어 군 장병까지 챙기는 배려심으로 눈길을 끌었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연천 지역 법인택시에는 정국 전역 기념 래핑 광고가 부착돼 운행 중이다. 6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정국 황금빛 귀환, 다시 비상할 시간’이라는 응원 메시지가 담긴 가로등 배너 광고가 연천과 전곡 전역에 걸쳐 설치됐다. 팬클럽은 50개 이상의 전역 축하 현수막도 군 부대 인근에 걸어두며 전역일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전역 다음 날인 6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점에서 ‘Cafe Golden Bliss’ 이벤트가 열린다. 대형 현수막 전시부터 정국의 솔로 활동을 돌아보는 옥외 데코레이션, 캐릭터 벌룬, 네컷 포토 부스, 가챠 이벤트 등 다양한 팬 체험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군 복무 중임에도 정국의 글로벌 인기는 여전하다.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미국 ‘빌보드’(Billboard)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각각 97주, 98주 연속 진입하며 아시아 솔로 가수 중 최장 기록을 세웠다. 또한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23억 8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아시아 가수 중 최단·최초 기록도 동시에 달성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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