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자라나는 미래'…성북구 첫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

정준영 2025. 6. 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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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14일 삼선동에 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문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성북구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이다.

층별로 ▲ 유아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 청소년자료실 ▲ 창작소 ▲ 옥상정원과 세미나실을 갖췄다.

이승로 구청장은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도서관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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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식 안내 [성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14일 삼선동에 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문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성북구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이다. '책으로 자라나는 미래의 한 페이지'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도록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지역 밀착형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독서, 문화, 진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구성되며 218석의 열람석을 갖췄다. 층별로 ▲ 유아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 청소년자료실 ▲ 창작소 ▲ 옥상정원과 세미나실을 갖췄다.

이승로 구청장은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도서관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성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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