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박보영에 돌직구 고백 "사귄다는 소문 좋아"(미지의 서울)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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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박보영을 향한 마음을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했다.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한세진(류경수)이 유미래(박보영)와의 소문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세진은 그에게 딸기밭 일을 관둔 이유를 구체적으로 물었고, 결국 유미래는 동네에 퍼진 소문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한세진은 "난 우리가 사귄다는 소문 좋다"며 유미래에 대한 호감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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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박보영을 향한 마음을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했다.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한세진(류경수)이 유미래(박보영)와의 소문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미래는 한세진과 함께하던 딸기밭 일을 그만두겠다고 말한 뒤 방에만 박혀있었다. 자신이 한세진에게 딸기잼을 선물한 후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동네에 퍼지자, 직장에서의 트라우마로 상황을 피해 버린 것이었다.
한세진은 유미래에게 "이유라도 알려달라"고 했지만, 유미래는 "제 개인의 문제"라는 말만 할 뿐이었다. 그는 더 묻지 않고 "알았다"며 그를 보냈다.
사실 한세진은 과거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아픔을 갖고 있었다. 방송 말미 딸기밭에는 거센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쏟아졌고, 할아버지의 흔적이 묻은 물건들이 날아가며 엉망이 돼버렸다. 한세진은 "제발 그만하라. 이제 아무것도 없지 않으냐"고 소리치며 좌절했다.
이때 딸기밭이 신경 쓰이던 유미래가 나타나 그를 도왔다. 궂은 날씨 때문에 유미래는 하룻밤을 묵고 가야 했다. 한세진은 그에게 딸기밭 일을 관둔 이유를 구체적으로 물었고, 결국 유미래는 동네에 퍼진 소문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한세진은 "난 우리가 사귄다는 소문 좋다"며 유미래에 대한 호감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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