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추성훈 "남자회 인원만 50명, 장근석 김재중과 술 마셔" [TV온에어]

최하나 기자 2025. 6. 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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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추성훈이 남자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추성훈이 진정한 남자들의 모임인 남자회의 수장이라더라"고 했다.

신동엽은 추성훈에게 "남자회에서 제일 늦게까지 마셨던 건 언제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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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추성훈이 남자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추성훈이 진정한 남자들의 모임인 남자회의 수장이라더라"고 했다. 이에 추성훈은 "남자끼리 재밌게 놀자라는 생각으로 만들었다. 50명 된다"라면서 "한국 사람은 장근석, 김재중이 한 번 와서 술을 마셨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추성훈을 사랑하는 모임 같은 느낌이다"라고 했다.

신동엽은 추성훈에게 "남자회에서 제일 늦게까지 마셨던 건 언제냐"라고 했다. 추성훈은 "저는 빨리 만나는 거 좋아해서 오후 5시에 만난다. 새벽 3~4시에 끝난다"라고 했다.

이어 추성훈은 "어떻게든 집으로 갔는데 제가 밖에서 자고 있다고 했더라. 아내가 그걸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렸다. 동생들이 보면 안 되니까 얼른 지우라고 했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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