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똑 닮은 2살 위 미모의 누나 공개 “동생 같아”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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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가 똑 닮은 미모의 누나를 공개했다.

6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김준호, 허경환의 남매 모임이 이뤄졌다.

허경환의 집에서 허경환과 2살차 여동생 허현경, 김준호와 8살차 여동생 김미진, 김승수와 2살차 누나 김소영까지 세 쌍의 남매 모임이 이뤄졌다.

김승수가 "우리 누나"라고 소개하자 김준호는 "동생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누나는 "고맙다. 그런 소리 자주 듣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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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승수가 똑 닮은 미모의 누나를 공개했다.

6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김준호, 허경환의 남매 모임이 이뤄졌다.

허경환의 집에서 허경환과 2살차 여동생 허현경, 김준호와 8살차 여동생 김미진, 김승수와 2살차 누나 김소영까지 세 쌍의 남매 모임이 이뤄졌다.

김승수 누나가 출연한 것은 처음. 김승수가 “우리 누나”라고 소개하자 김준호는 “동생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누나는 “고맙다. 그런 소리 자주 듣는다”며 웃었다.

이어 김준호는 김승수 누나를 보고 “눈매가 닮으셨다”고 말했고 김승수는 “어릴 때는 닮았다는 소리를 못 들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닮아간다”고 인정했다. 추성훈도 “닮았다”며 닮은꼴 인정했다.

서장훈은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승수 모친에게 “누님은 무슨 일을 하시냐”고 질문했고, 김승수 모친은 “보험설계사 교육을 담당한다”고 답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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