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윤현민, 85년생 모임에 3번 노쇼→취소되기도”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9.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진혁이 윤현민 때문에 85년생 모임이 취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진혁은 "네가 3번 노쇼했다"며 윤현민 때문에 85년생 모임이 3번 취소됐다고 밝혔다.

윤현민이 "눈 와서 못 내려가서"라고 변명하자 최진혁은 "눈 온다는 말을 여름에도 하면 어떡하냐"고 꼬집었고 윤현민은 "폭우가 왔었나?"라고 둘러댔다.

85년생 모임에는 최진혁, 윤현민, 김재중이 있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진혁이 윤현민 때문에 85년생 모임이 취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6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진혁이 윤현민의 집으로 찾아가 찐친 케미를 보였다.

최진혁과 윤현민은 드라마 ‘터널’에 함께 출연한 동갑내기 친구 사이. 윤현민이 지금 상태가 나쁘지 않다며 결혼 생각이 없다고 말하자 최진혁은 “지금 상태 나쁘다. 이런 데 들어와서 혼자 사니까 새벽 3시에 술 먹고 혀 꼬여서 전화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현민은 “기억력 좋다. 대사 NG는 내면서”라며 “너 나한테 뭐라고 전화했냐. 너도 지각해라. 나도 지각할 테니까. 조금이라도 더 자자고”라고 과거사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진혁은 “네가 3번 노쇼했다”며 윤현민 때문에 85년생 모임이 3번 취소됐다고 밝혔다. 윤현민이 “눈 와서 못 내려가서”라고 변명하자 최진혁은 “눈 온다는 말을 여름에도 하면 어떡하냐”고 꼬집었고 윤현민은 “폭우가 왔었나?”라고 둘러댔다.

85년생 모임에는 최진혁, 윤현민, 김재중이 있다고. 윤현민이 “다들 불편해 할까봐 안 간 거”라고 하자 최진혁은 “그래서 오늘 불렀다. 네가 캔슬해서. 여자다. 너 보려고 유학생활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들어왔다”며 개그우먼 이국주를 소개했다.

이국주는 최진혁과 윤현민을 위해 특수 제작한 대형 냄비에 곱창 6kg 요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