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김혜윤 첫 만남 몰골 너무 심해, 수치스러워” 현타 (언니네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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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김혜윤과 모닝 첫 만남에 당황했다.

6월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세 번째 여행지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산지직송 최초로 기상 전 게스트 방문이 이뤄졌고, 김혜윤은 혹시라도 차 소리에 사남매가 깰까봐 멀찍이서 내려서 걸어갔다.

김혜윤이 "엄마"라고 염정아를 부르자 염정아는 벌떡 일어나 "혜윤아, 너 왜 왔어"라며 놀랐고 박준면은 "뭐야? 누구야?"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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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지연이 김혜윤과 모닝 첫 만남에 당황했다.

6월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세 번째 여행지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김혜윤은 새벽 6시 35분부터 게스트로 출격했다. 드라마 ‘SKY캐슬’에서 염정아와 모녀를 연기했고,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이재욱과 사약길 로맨스를 걸은 사이.

산지직송 최초로 기상 전 게스트 방문이 이뤄졌고, 김혜윤은 혹시라도 차 소리에 사남매가 깰까봐 멀찍이서 내려서 걸어갔다. 김혜윤이 “엄마”라고 염정아를 부르자 염정아는 벌떡 일어나 “혜윤아, 너 왜 왔어”라며 놀랐고 박준면은 “뭐야? 누구야?”라며 당황했다. 임지연은 이불 속으로 숨었다.

염정아가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리고 “예서야, 공부 안 하고 여기서 뭐 하고 있냐. 애를 왜 이렇게 일찍 오라고 했냐. 우리 주꾸미 잡으러 가야 하는데”라며 김혜윤을 ‘SKY캐슬’ 배역 이름으로 불렀다. 김혜윤은 “주꾸미 잡으러 가요? 저 아무것도 몰라요”라며 걱정했다.

임지연은 잠을 깨고 “너무한 거 아니냐. 저 처음 본다. 첫 만남 몰골 너무 심한 거 아니냐. 너무한 거 아니냐. 너무 수치스럽다”며 난감해 했다. 박준면도 “나도 처음 봤는데 이 꼬라지를 하고”라며 김혜윤과 인사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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