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새참으로 떡 먹방 “진짜 잘 먹어” 염정아 감탄 (언니네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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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새참으로 떡 먹방을 펼쳤다.

6월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세 번째 여행지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염정아와 이재욱은 적당히 새참을 먹고 일어났고 임지연과 박준면이 "왜 안 먹냐"며 두 사람을 붙잡았다.

염정아와 이재욱은 달성해야 할 남은 일의 양을 가늠했고 이재욱이 "지연 누나 많이 좀 해라"고 잔소리 하자 박준면과 임지연이 눈치를 보면서도 꿋꿋하게 떡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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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지연이 새참으로 떡 먹방을 펼쳤다.

6월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세 번째 여행지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보령에서 첫 번째 산지 직송할 식재료는 쪽파. 사남매는 열심히 일하고 새참으로 오미자차, 쑥버무리와 인절미를 먹었다. 임지연과 박준면이 특히 떡 맛에 감탄하며 먹방을 펼치자 염정아가 “얘네 둘은 진짜 잘 먹는다”고 감탄했다.

박준면은 “아까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라며 식사 후에 새참을 또 먹는데 민망해했고 임지연은 “언니 있어서 너무 좋다”며 박준면과 함께 먹는 상황에 감사했다. 염정아와 이재욱은 적당히 새참을 먹고 일어났고 임지연과 박준면이 “왜 안 먹냐”며 두 사람을 붙잡았다.

염정아와 이재욱은 달성해야 할 남은 일의 양을 가늠했고 이재욱이 “지연 누나 많이 좀 해라”고 잔소리 하자 박준면과 임지연이 눈치를 보면서도 꿋꿋하게 떡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떡은 꼭꼭 씹어 먹어라. 체할라”라며 걱정했고, 박준면과 임지연은 “여기까지만 먹자”며 계속 떡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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