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마라톤 덕 살 빠졌다더니 그대로 “입맛 돌아 3㎏ 쪄”(사당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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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호영이 마라톤의 부작용을 전했다.
6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9회에서는 정호영이 살이 빠진 근황을 자랑했다.
이날 오랜만에 '사당귀' 스튜디오에 찾아온 정호영은 "제가 마라톤을 하고 있는데 인생 최초로 21㎞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 마라톤을 하다 보니 살이 너무 빠지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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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정호영이 마라톤의 부작용을 전했다.
6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9회에서는 정호영이 살이 빠진 근황을 자랑했다.
이날 오랜만에 '사당귀' 스튜디오에 찾아온 정호영은 "제가 마라톤을 하고 있는데 인생 최초로 21㎞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 마라톤을 하다 보니 살이 너무 빠지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크게 다르지 않은 비주얼의 정호영에 전현무는 "빠지긴 빠졌는데 너무 빠지진 않았다"고 일침했다.
이에 "그래도 한 2㎏ 빠졌는데"라며 억울해한 정호영은 사실 "뛰고 나면 입맛이 미친듯이 당긴다"며 "2㎏ 빠지는데 먹고 나서 3㎏ 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호영은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 출연 중이다. '뛰어야 산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저마다 간절한 사연을 안고 생애 첫 마라톤에 도전해 자신의 상처와 한계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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