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400대1 경쟁률 ‘하이킥’ 오디션, 웃는 게 예뻐 뽑혀”(백반기행)[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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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6월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9회에서는 정일우가 충북 보은 맛집 투어를 함께했다.

이날 정일우가 내년에 데뷔 20주년이라는 말에 깜짝 놀란 허영만은 그의 데뷔작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계기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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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일우가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6월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9회에서는 정일우가 충북 보은 맛집 투어를 함께했다.

이날 정일우가 내년에 데뷔 20주년이라는 말에 깜짝 놀란 허영만은 그의 데뷔작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계기를 물었다.

정일우는 "오디션을 봤다"며 "(경쟁률이) 400대1. 감독님께 나중에 '저 왜 뽑으셨어요?'라고 여쭤보니까 '너 뭐 그냥 웃는 게 예뻐서 뽑았지 인마'라고 하시더라"고 밝히곤 반박할 수 없는 예쁜 미소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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