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박보검 미모 비결은 팩‥소금물 원샷까지 다 보여줬다[어제TV]

배효주 2025. 6. 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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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1박2일'에서 복불복 미션까지 진심으로 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6월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는 게스트 박보검, 이상이가 함께 한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졌다.

그러나 소금물의 주인은 박보검이었다.

이상이는 박보검이 먹은 소금물을 맛보더니 참지 못하고 뱉었고, 조세호는 박보검을 향해 "괜찮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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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보검이 '1박2일'에서 복불복 미션까지 진심으로 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6월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는 게스트 박보검, 이상이가 함께 한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아침 식사 미션을 앞두고, 조세호는 박보검을 향해 "잘 잤어?"라 물었다.

이어 "어제 새벽에 눈이 떠졌다. 새벽 아침 햇살이 들어오고 보검이가 옆에서 자는데,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침대 광고 같았다"고 말해 박보검을 웃게 만들었다.

또, 아침 식사인 여수 로컬 국밥을 걸고 '1박2일' 멤버들은 소금물 복불복 미션을 진행했다.

최후의 2인으로는 각 팀의 주자인 김종민과 박보검이 남은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아무렇지 않게 컵에 담긴 물을 원샷했다. 그러나 소금물의 주인은 박보검이었다.

이상이는 박보검이 먹은 소금물을 맛보더니 참지 못하고 뱉었고, 조세호는 박보검을 향해 "괜찮냐"고 물었다. 박보검은 "괜찮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다음 촬영분에서 조세호는 "촬영 끝나고 집에 가니 보검이한테 문자가 와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처음엔 스팸인 줄 알았다. 문자가 너무 정직한 말투로 와 있었다"고 귀띔했다.

또, 박보검이 취침 전 팩을 하는 것을 보고, 조세호는 "나도 박보검을 따라 팩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못생겼는데 피부만 좋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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