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심은경 경멸에도 또 어글리 면치기 “안 웃기고 역해”(놀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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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배우 심은경의 경멸을 받고도 어글리 면치기를 다시 선보였다.

6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83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창고 속 묵은 아이템 정리에 나섰다.

이날 김석훈과 국숫집에서 만난 이이경은 또 한 번 '어글리 코리안' 소리를 듣는 면치기를 선보였다.

얼굴에 국물을 다 튀겨가며 시끄럽게 면치기를 하는 이이경을 바로 옆에서 관람한 김석훈은 질색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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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이경이 배우 심은경의 경멸을 받고도 어글리 면치기를 다시 선보였다.

6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83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창고 속 묵은 아이템 정리에 나섰다.

이날 김석훈과 국숫집에서 만난 이이경은 또 한 번 '어글리 코리안' 소리를 듣는 면치기를 선보였다. 얼굴에 국물을 다 튀겨가며 시끄럽게 면치기를 하는 이이경을 바로 옆에서 관람한 김석훈은 질색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인상을 찌푸린 채 가만히 이이경을 지켜보던 김석훈은 말 없이 외면했던 심은경과 달리 "이게 코미디나 개그도 아니고 좀 역하다"고 거침없이 일침해 자리의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김석훈은 "걔 (심)은경이 깜짝 놀라더라. 은경이 표정이 '이런 류의 인간이 있나'라는 식으로 쳐다보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너도 똑같았다 리액션"이라며 김석훈이 자기도 모르게 지은 표정 또한 별반 다르지 않았음을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이경은 "인간 같진 않다"는 냉정한 평가에 "재미를 위해서"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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