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김기리에 결혼 1주년 이벤트 실패 “서프라이즈 들켜”(복면가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9. 0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지인이 결혼 1주년 이벤트에 실패했다.

김성주는 "아까 휴대폰을 들고 오셨는데 바탕화면에 남편 사진이 있었다"며 문지인의 실수를 언급하곤 "남편이 코미디언 김기리 씨다. 최근 두 사람이 결혼 1주년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문지인은 "저희가 부부로서 비밀이 하나도 없다. 하도 같이 있다 보니까. 놀라게 해주고 싶어서 1주년 기념으로 나왔는데 걸렸다. 아이패드를 같이 쓰는데 거기에 '복면가왕' 카톡방이 떠서"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문지인이 결혼 1주년 이벤트에 실패했다.

6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498회에서는 '앤틱 거울'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8인의 복면 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맑은 음색이 돋보인 노래부터 성대모사 개인기까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복면가수 '인생여전'은 "왼쪽 호주머니에 핸드폰이냐"는 신봉선의 돌발 질문에 안절부절못하다가 이마를 짚었다.

신봉선은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올라오신 분은 처음"이라며 놀라워했고, 이윤석은 "이렇게까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여배우면 최강희 씨밖에 없다. 그런 느낌이 있다"며 '인생여전'을 최강희로 추측했다.

이후 70대29로 패배해 가면을 벗은 '인생여전'의 정체는 배우 문지인이었다. 김성주는 "아까 휴대폰을 들고 오셨는데 바탕화면에 남편 사진이 있었다"며 문지인의 실수를 언급하곤 "남편이 코미디언 김기리 씨다. 최근 두 사람이 결혼 1주년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문지인은 "저희가 부부로서 비밀이 하나도 없다. 하도 같이 있다 보니까. 놀라게 해주고 싶어서 1주년 기념으로 나왔는데 걸렸다. 아이패드를 같이 쓰는데 거기에 '복면가왕' 카톡방이 떠서"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문지인은 "나랑 결혼해 줘서 고마워"라고 김기리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한편 문지인은 지난해 5월 17일 개그맨 김기리와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