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9일, 월)…최고 체감온도 31도 내외

장광일 기자 2025. 6. 9.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김해 19도, 양산 19도, 창원 19도, 하동 18도, 거창 18도, 진주 18도, 합천 19도, 통영 18도, 남해 18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김해 28도, 양산 27도, 창원 27도, 하동 29도, 거창 29도, 진주 29도, 합천 30도, 통영 25도, 남해 27도로 전날보다 1~4도 낮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동구 부산역 앞을 지나는 시민과 관광객들 사이로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9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김해 19도, 양산 19도, 창원 19도, 하동 18도, 거창 18도, 진주 18도, 합천 19도, 통영 18도, 남해 18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김해 28도, 양산 27도, 창원 27도, 하동 29도, 거창 29도, 진주 29도, 합천 30도, 통영 25도, 남해 27도로 전날보다 1~4도 낮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 10시까지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부산과 경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