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와 심층분석을 모두 담는 방송 [한국일보 100배 즐기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뉴스는 더 이상 혼자만 읽는 것이 아니다.
편집 없이 진행되는 생방송 특유의 현장감도 더해진다.
방송 도중 실제로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고, 수신 차단 상태라는 사실이 그대로 확인되며 현장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뉴스는 더 이상 혼자만 읽는 것이 아니다. 뉴스 소비의 흐름이 갈수록 '실시간'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것을 넘어 즉석에서 반응하고 해석까지 듣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정치나 사회 이슈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현안에 대해선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뿐 아니라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를 함께 알고 싶어하는 수요가 크다. 한국일보 라이브 콘텐츠 '이슈전파사'를 구독하고 있다면 매주 화, 수, 목 오전 11시에 그날의 이슈를 샅샅이 알 수 있다.
이슈전파사는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크게 정치와 문화로 영역을 구분한 뒤 회차별로 주제에 맞는 전문가나 당사자를 초대, 기존 보도에서 담기 어려웠던 현장 분위기와 취재 뒷이야기를 전한다.
무엇보다 이슈전파사의 강점은 실시간 소통이다. 시청자는 생방송 도중 채팅으로 궁금한 점을 직접 물을 수 있고, 진행자가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기사보다 풍부한 정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편집 없이 진행되는 생방송 특유의 현장감도 더해진다. 5월 22일 이슈전파사 2부에서는 '여의도 브라더스'로 불리는 정치부 김도형·김정현 기자가 출연해 대선 정국 당시 단일화를 거부하며 휴대전화 수신까지 차단했던 이준석 대표의 상황을 언급했다. 방송 도중 실제로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고, 수신 차단 상태라는 사실이 그대로 확인되며 현장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렇게 사전 조율 없이 오가는 솔직한 반응과 즉흥적 진행은 이슈를 더 깊이 생생하게 전달해 기자와 독자 간의 거리를 좁혀준다.
한국일보 모바일 앱이나 한국일보 닷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쉽게 '이슈전파사'를 찾을 수 있다. 한국일보 로고 밑에 위치한 상단바 메뉴에 주요뉴스, 탐사보도, 이슈전파사, 휙 순으로 나열되어 있어 바로 이슈전파사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이슈전파사 메뉴를 누르면, 화면에는 기자와 패널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사진으로 먼저 나타난다. 사진이나 기사 제목을 누르면 이슈전파사 유튜브 콘텐츠 링크와 기사가 같이 제공된다. 마치 유튜브에서 영상을 클릭하듯 기사 속 사진에 있는 '▶(재생) 아이콘'을 누르면 영상이 자동으로 재생된다. 영상 아래에는 당시 방송 내용을 요약한 글과 패널들의 주요 발언을 정리한 기사도 함께 볼 수 있어, 이슈를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슈전파사는 콘텐츠스튜디오팀 김지은 팀장과 양승준 차장이 진행한다. 칼로 무 베듯 명확한 건 아니지만 정치 분야는 김 팀장이, 문화 분야의 이슈 및 출연자 섭외는 양 차장이 담당한다. 다음 회는 <폭싹 속았수다> 등 이슈전파사의 문화 분야 이용법을 소개한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914430003826)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211190003812)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151728000347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0910120001576)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0210320002695)
오피니언 에디터실 / 자료 조사 변한나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영수회담’의 날... 野 대표 만남 '정례화'하자 | 한국일보
- "우는 아기, 나가서 재워라!", 회사에만 매달리는 '왕자병' 남편 | 한국일보
- 이경규 측, 약물 운전 의혹에 "공황장애 약 때문" 해명 | 한국일보
- 이효리, 광고 복귀 선언 후 42억 벌었다 | 한국일보
- K팝 첫 '재벌돌'... 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아이돌 데뷔 | 한국일보
- 이재명 대통령 "질문하는 기자 생중계는 댓글 제안...유익한 의견 적극 검토" | 한국일보
- 경호처 "계엄 이후 본분 소홀 사죄… 뼈 깎는 심정으로 거듭나겠다" | 한국일보
- 알고 보니 채팅녀는 앞집 남자... 랜덤 채팅앱 '강간 상황극'의 전말 [사건플러스] | 한국일보
- [단독] "83세 백혈병 환자에 해로운 CT 찍어오라고?" 건보공단의 이상한 산정특례 연장 기준 | 한국
- 장신영, 강경준 불륜 논란 부담 컸나... "복귀 앞두고 응급실 행"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