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 계약 연장 의사 있다" 이적설이 불편한 리버풀의 철벽 GK 알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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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골문을 책임지고 있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수문장 알리송 베케르가 타 팀 이적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브라질 매체 <오글로부> 에 따르면, 현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을 위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알리송이 최근 제기되고 있는 자신의 이적설과 관련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오글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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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리버풀 골문을 책임지고 있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수문장 알리송 베케르가 타 팀 이적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브라질 매체 <오글로부>에 따르면, 현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을 위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알리송이 최근 제기되고 있는 자신의 이적설과 관련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년 6월까지 리버풀과 계약 기간을 남기고 있는 알리송은 단 1년 남은 계약 기간을 연장할 의지가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알리송은 "나는 장기 계획을 세우는 타입은 아니다. 지금 계약이 1년 남았고, 구단 측에서 행사할 수 있는 1년 연장 옵션이 있다. 아마도 그 옵션을 사용할 것이다. 지금은 내 커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시점이며, 내년에 월드컵이 있기 때문에 외부의 어떤 것도 그 집중력을 방해하게 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리버풀에서 나의 미래가 계쏙해서 언론의 주목을 받는 건 원하지 않는다"라며 더는 이적설이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편 알리송이 속한 브라질은 오는 11일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예정된 남미 예선 16라운드에서 파라과이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알리송은 지난 6일 과야킬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있었던 15라운드 에콰도르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실점 선방을 이뤄냈다. 다만 팀은 득점 없이 비겼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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